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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 언제벌써(일본어) / 가수 윤정아

작성자 박거열감독
작성일 2018-03-16 (금) 21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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ㆍ조회: 701  
IP: 14.xxx.180
14 언제벌써(일본어) / 가수 윤정아
1)
내 나이 황혼이 오면
人生 日暮れても
(진세이 히구레데모)

다 끝난줄 알았는데
终りじゃ ないよ
(오와리샤 나이요)

인생의 참 맛을
辛酸 なめつくし
(신산 나메쓰꾸시)

다 보고 살아온
生きて きた
(이끼데 기다)

지금 내 나이가 제일 좋더라
今の 私が 最高じゃ
(이마노 와다시가 사이코 오쟈)

살기 바빠 가는 세월
めまぐるしく すぎだ 日
(메마구루시꾸 스기다 히)

모르고 살아왔는데
知らずに 生きたのに
(시라즈니 이끼다노니)

내 나이 언제 벌써
我が とし こんなに
(와가 도시 콘나니)

여기까지 왔는지
はや なつたのか
(하야 낫다노까)

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
もお こんなに 来たのか
(모오 콘나니 기-다노까)

2)
내 나이 황혼이 오면
人生 日暮れても
(진세이 히구레데모)

다 끝난줄 알았는데
终りじゃ ないよ
(오와리쟈 나이요)

인생의 참 맛을
辛酸 なめつくし
(신산 나매쓰꾸시)

다 보고 살아온
生きて きた
(이끼데 기다)

지금 내 나이가 제일 좋더라
今の 私が 最高じゃ
(이마노 와다시가 사이코 오쟈)

가는 세월 막을 수 없고
流れる 月日 とめない
(나가레루  도메나이)

지는 해 잡을 수 없어
たそがれ しようがない
(다소가레 쇼오가나이)

내 나이 언제 벌써
我が とし こんなに
(와가 도시 콘나니)

여기까지 왔는지
はや なつたのか
(하야 낫다노까)

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
もお こんなに 来たのか
(모오 콘나니 기-다노까)


살기 바빠 가는 세월
めまぐるしく すぎだ 日
(메마구루시꾸 스기다 히)

모르고 살아왔는데
知らずに 生きたのに
(시라즈니 이끼다노니)

내 나이 언제 벌써
我が とし こんなに
(와가 도시 콘나니)

여기까지 왔는지
はや なつたのか
(하야 낫다노까)

언제 벌써 여기까지 왔는지
もお こんなに 来たのか
(모오 콘나니 기-다노까)
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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